[영국] Sharia 법을 받아 들여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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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출신으로 복음주의를 이끌고 있는 주교가 정부의 Sharia 법에 관한 조사연구에 Sharia 법은 결함이 있으며 실패하게 될 것이다라고 응답했다.
Rochester 교회의 전 주교였으며, 현재는 Oxford Centre for Training 에서 연구 및 고문을 맏고 있는 Michael Nazir-Ali는 현재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Sharia에 대한 조사는 어떻게 Sharia를 현 영국 법체계에 적용할 것인지에 중점을 둔 잘못된 것이며, 국회의 Sharia 조사위원회는 Sharia 의 체계와 그 내용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현재 영국에는 남녀 평등에 대한 잘못된 전통이 있다고 말하면서, 특별히 Sharia에서는 특정한 부류의 사람들을 동등하게 여기지 않는 불평등함이 담겨져 있으며, 이는 무슬림과 비무슬림을 동등하게 여기지 않고, 남자와 여자를 동등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현재 영국의 내무부의 Sharia 위원회는 영국에서 무슬림들의 가족 간의 분쟁, 이혼 및 재정관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Sharia 위원회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와, 또한 어떻게 Sharia를 영국 법률 체계에 적용할 것인지를 연구및 조사하고 있다.
그는 Sharia 적용에 대한 의견서에서 만약 Sharia가 일반법률로 인정된다면, 이것은 엄청난 문제를 야기시킬 것으로 영국의 법률 안에 각기 다른 적용으로 인한 법률적인 충돌을 야기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내무부 산하 Sharia 위원회의 주장은 잘못된 것으로 특별히 인권관계자와 비무슬림 이슬람 전문가가 포함되지 않은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Sharia 법은 정치. 경제, 전쟁, 개인관계 그리고 공동체의 문제들을 다루며, 세 그룹을 평등하게 대하지 않고 있다.
첫째는, 무슬림과 비 무슬림을 평등하게 인정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비무슬림은 무슬림으로부터 유산상속을 받을 수 없다.
두째는 여자와 남자는 평등하지 않으며, 따라서 이혼과 자녀양육권에서 차별이 있다.
세째는, 노예와 자유인이다.
그러나 서구의 법률은 법 앞에서 모든 사람들의 평등과 동등함을 포용한다.
무슬림이 자신들의 개인의 삶 속에서 Sharia를 실행하는 것에 관하여 Nazir-Ali는 이것은 영국에서 대중적인 법률로 인정해서는 않되며, 만약 Sharia를 공공법률로 인정한다면 서로 다른 공동체, 비무슬림과 무슬림 공동체는 더욱 분리, 단절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우리는 현대적인 이슬람 해석을 공식적인 이슬람으로 인정하고 있는데, 영국이 Sharia 를 영국 법 체계에 예외 조항으로 인정한다면, 그것은 다른 많은 이슬람권 보다 더 강력한 형태의 Sharia 법을 만드는 것이 될 수도 있다.
현 영국 수상인 Theresa May 는 그녀가 내무부 장관이었을 때 “Shaia법에 따라 여인들이 이혼을 할 때 여인들이 빈곤에 처하며, 부인들이 Sharia 위원회의 권고로 인해 다시 박해와 차별을 받는 남편에게 돌아가야 하는 문제와, Sharia 위원회는 Sharia에 따라 여자의 증언을 남자의 증언의 1/2로 인정하는 등의 문제에 대한 증거가 있다”라고 경고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