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기는 시리아와 이집트를 중심한 비잔틴왕국과 이라크를 중심한 페르시 왕국이 있었으며 이 두 왕국과 문화 사이에는  많은 무역교류가 있었다. 당시 에티오피아에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있었으며 그들은 예맨에 기독교를 전했으며, 그곳에  주교가 거주할 정도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있었다. 또한 많은 유대인들이 상인의 무리를 이루며 살고 있었다.

특별히 Mecca는 상인들의 무리가 Syria(Gaza)로 가기 위해서 반듯이 거쳐야 되는 교통의 중심지였으며, 많은 사람들이 두 왕국 사이를 오가며 무역을 했으며 이것은 먼 여행 길로 많은 위험과 함께 엄청난 부를 상인들에게 안겨 주었다. 따라서 이들은 여러 종류의 다신과 함께 유목생활을 하면서 지냈고, 이러한 생활 풍습은 그들의 전통적인 생활 양식의 변화와 함께 당시의 사회적인 많은 문제점을 낳기도 했다. 예를 들면 당시의 전통으로는 씨족 안에 가난한 사람이나 노약자들을 돌보아야 할 의무가 있었으나 실제로는 부익부 빈익빈 형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었다
▶ 570 – Muhammed는 당시 Hashim의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의 할아버지는 상인 무리의 우두머리였던 것에 비해 그의 아버지는 그리 상업에 뛰어나지 못했었고
“Al-al-Muttalib”는 Syria에서 돌아오는 길에(Medina) 세상을 떠났고, 그때 그의 어머니(Amina)는
Muhammed를 임신하고 있었다. 그후 570년 Muhammed가 출생했고 그가 6살이 되었을 때 그의 어머니 마저 세상을 떠나자 할아버지가 그를 양육했다. 그러나 다시 2년후 그의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고 그의 삼촌(Abu-Talib)이 그를 책임졌다.
▶ 595 – Muhammed가 성장한 후 그는 삼촌 상선을 따라 Syria여행을 했고 그러던 중 부유한 상인의 미망인 “Jhadiha”를 만나 그를 위해 일하던 중 Muhammed의 나이 25세 그녀의 나이 50세에 두 사람은 결혼했다. 그 당시 그녀는 6명의 자녀를 두었으나 2명의 아들이 죽고 4명의 딸이 있었다.
그후 Muhammed는 종종 생각에 잠기곤 했는데 특별히 그는 매년 Mecca 부근에 있는 “Hira”산의 동굴에 들어가 묵상에 잠기곤했었다. 그는 또한 그 당시의 사회적인 여러 가지 현상, 여러 신을 섬김, 심각한 빈부의 격차 등에 많은 관심이 있었다.
▶ 610 – 그가 40세가 되었을 때 그는 하늘로부터 한 음성을 듣게 되었다. “암송하라. 피덩어리에서 인간을 창조하신 주님을 암송하라. 풍성하신 주님, 펜으로 가르치신 분, 사람이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를 가르치신 분을 암송하라.” 이것이 그가 코란을 기록하게된 동기가 되었고, 이슬람의 출발이 되었다.
그 후 그는 자신에게 나타난 현상들에 대해서 많은 날 동안 번민을 했으며 성경에 대해서 약간의 지식을 지니고 있었던 아내의 친구로부터 조언을 듣기도 했었다. 그후 Muhammed는 자신에게 나타난 형상과 일들을 주시하는 가족들로부터 적극적인 동조를 얻으며 제일 먼저 그의 아내가 첫 번째 모슬렘이 되었고, 삼촌, 9-10명의 아이들, 아내의 몸종과 Muhammed의 절친한 친구가 모슬렘이 되어 그를 따랐다. 이로서 가족들을 통해 그의 가르침을 확산하던 중 613년부터는 공적인 장소에서의 가르침이 시작되었고 약3년 후 그는 다시 Allah(알라)의 음성을 들게 되었다. 그리고 39명의 추종자들과 함께 매일 같은
시간에 모임을 갖기 시작했다.
그후 그는 그의 가문으로 부터의 반대에 무딪혀 주변의 도시로 피신했었으나 그곳에서도 역시 반대를 받아 위험을 무릅쓰고 고향 Mecca로 되돌아 왔다. 621년에는 그를 만났던 5명이 다른 7명과 함께 최초의 회심자가 되었고, 620년에는 Medina에서 6명이 Muhammed를 찾아와 그와 합세했다. 그후 그는 그의 수종자와 12명을 Medina로 보내 750명의 개종자를 얻었 두 번째 회심자가 되었다.
▶ 622 – Muhammed는 Mecca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혀 Medina로 이주했다.
그곳은 Mecca에서 북쪽으로 약400Km 떨어지 오아시스로 이슬람이 성장하는 중요한 환경적인 요소를 제공했다. Medina에는 아랍상인 그룹과 유대상인 그룹 사이의 싸움으로 사람들이 평화를 갈망하고 있었으며 유목민들이 정착하면서 도시의 도덕적인 윤리가 흔들이고 있었다.
이것은 Medina 사람들이 Muhammed를 받아들이는 환경적인 배경이 되었다.  Muhammed 역시 그곳에서 유대상인들과 싸움이 있었고 이것을 계기로 그의 가르침이 바뀌게 되었다. 그는 이전에는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은 같은 음식 습관과 풍습을 갖고 있기 때문에 형제요 친구라고 했었으나 이후에는 유대인과 그리스도인들을 적대시했다. 또한 이전까지는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했었으나 이후에는 Mecca를 향해 기도하도록 했다. 그래서 아직도 Medina에는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하기 위해 표시해두었던 것이 가려져 있고 다시 Mecca를 향해 표시되었있다.
  또한 Muhammed는 Mecca를 떠나기 전 모슬렘 과부가 이교도에게 결혼하는 것을 막기 위해 결혼했으며 그 후에도 Medina의 거상의 두딸들과 결혼했으며 다른 모슬렘과부들과도 결혼했다. Muhammed는 Medina에서 건축했던 집은 그와 그의 가족들이 Mecca로 옮긴 후 Central Mosco가 되었다. 그가 Medina에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이 함께했으나 그들중 대부분은 다른 지역으로부터 피신해온 사람, 상인들 속에서 힘을 얻으려는 사람 등 다른 목적으로 그에게 접근한 사람들이었다.
▶ 630 – Mehammed는 Mecca를 향한 순례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Mecca를 공격했으나 실패했고(623년), 다시 300여명의 군사를 직접 지휘하여 Mecca를 정복했다.(그러나 한때 그는 그곳에서부터 산속으로 피신하기도 했었다.) 이로서 그는 Islam에 Pilgrim제도(성지순례)를 확립했다.
629년 Muhammed는 Mecca에 Umra(?)를 만들었고 또 그는 “Kaba”에 있던 많은 신상들을 제거해 버림으로 상인들의 공격을 받기도 했다. 그 후 Muhammed는 시리아, 이라크를 향해 계속해서 세력을 확장시켜 나갔다.
▶ 632 – Muhammed가 사망.
▶ 632-634 Alb-Bakr가 모슬렘의 수장으로 2년 동안 지내면서 모슬렘에 대항하는 세력들을 제압해 나갔고 Muhammed의 가르침들을 모아 “Qur’an”을 만들었다.
▶ 634-644 Umar가 수장으로 있으면서 시리아. 이집트, 페르시아까지 세력을 확장했다.

 ▶ 644-656 Othman이 수장으로 북아프리카, 사이프러스까지 세력을 확장했으며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는 다수의 문건을 “Qur’an”으로 단일화시킴.
Muslim이 페르시아 왕국의 쇠퇴와 함께 Zoroastrian이 있었던 이란을 정복하고 중앙 아시아. 북서 인도에 까지 세력을 확장시킴(652).(이 전쟁은 Islam의 세력을 확장시키려는 의도보다는 상인들의 상권과 안전을 보호하려는 목적이었다고 함?)
▶ 656-661 Ali가 수장으로 있으면서 Muhammed의 조카와 사위들 사이에 수장권의 계승에 대한 심각한 분쟁이 일어나 “Shiites(시아파)”가 생김. 지금까지 선거로 선출하던 수장을 Muhammed의
자손으로 제한하여 계승해 나감. 그는 정복에 치중하지 않았으나 후반에는 북아프리카, Mosoko를 정복했다.
▶ 661-750 시리아의 Umayyid가 수장으로 스페인까지 세력을 확장함711년 Muslim은 스페인의 Visigothic왕조의 Roderick왕과의 싸움에서 승리했고, 중부 프랑스까지 그 세력을 펼처 나갔다.
▶732 – 프랑스 중부 Tours의 전쟁에서 패배함으로 더 이상의 확장이 중단되었다(-759년 까지)
▶750-1258 바그다드의 Abbasid수장의 주장으로 의약(Alcohol을 발견)과 과학의 연구에 주력함.
▶ 850 – 모슬렘으로의 개종보다는 세금의 징수에 치중하는 평화적인 확장에 주력하며 상인들이 중국과의 Slik Road 무역이 시작됨.
▶ 873 – 12번째의 Imam이 5살 때 사라짐. 모슬렘은 그가 하늘로 승천했으며 심판 때에 다시 온다고 함.
▶ 975 – 이집트의 카이로에 최초의 이슬람 대학 “Azhar”를 건립.
▶ 970-1080 시리아의 Seljuk(터어키출신)이 팔레스틴, 이라크를 다스리면서 이전에 그리스도인들을 인정하며 세금을 징수하던 것에서 강하게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했다. 따라서 성지 순례가 불가능하게 됨.
▶ 1058-1111 Al Ghazzali이 이슬람을 철학적 논리적으로 체계화함.
▶ 1096-1099 비잔틴의 성지 순례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팔레스틴 탈환을 위한 십자군을 파견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틴을 점령함.
▶ 1171-1187 Saladin이 모슬렘 왕국을 제건하여 팔레스틴과 이스라엘을 점령함.
▶ 1220 – 몽골의 징기스칸의 공격이 시작됨
▶ 1300 – 수장의 아들이 다시 스페인으로 피신해 스페인을 이슬람 왕국으로 만들어
1031년까지 통치했고 그라나다는 1492년까지 통치했었다. 모슬렘이 대부분의 스페인을 빼앗김.
▶ 1280-1480 몽골이 이슬람을 받아 들였고 모슬렘들은 인도네시아에까지 무역과 Sufi이슬람 선교사는 벵갈과 카작키스탄에까지 갔다.
▶ 1453 – 오스만 터어키가 다시 점령하면서 터어키의 콘스탄티노플을 현 이스탐불로 개명했다.
▶ 1517 – 오스만의 제국이 시리아, 이집트, 터어키를 1914년까지 지배했었다.
▶ 1789 – 나폴레옹이 이집트와 인도까지 정복했다.
▶ 1817-1892 Baha’ullah가 “Ba’hai”(이슬람의 한 종파)를 만듬
▶ 1840-1908 Mirza Ghulam Ahmad가 “Ahmadiyya”(그리스도인을 강하게 반대하는 항목)을 만듬.
▶ 1914-1918 오스만 왕국이 끝나면서 중동에서 종족, 부족들 간에 수 많은 전쟁들이 발생했고 영국, 포루투칼, 프랑스가 중동을 지배함.
▶ 1932 – 사우디 아라비아 왕국이 건립됨
▶ 1948 – 이스라엘이 건립됨
▶ 1979 – 이란의 종교혁명 발생(시아파의 호메이니옹)

▶ 1991 – 걸프전쟁(이란과 이라크의 전쟁).